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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결혼한 저희는 처음 신혼여행지를 결정할때 어디를 가야하나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우연히 방문하게된 허니문 박란회에서 백운석 대표님을 만나게 되어 상담을 받게 되었고 인생에 한번뿐인 신혼여행을 매우 행복하게 보낼수 있는 기회가 찾아왓던거죠. 처음 여행지는 발리를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당시 발리의 안좋은 뉴스로 인해 목적지를 고민하던중 백대표님의 추천으로 태국 카오락과 푸켓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7박9일의 일정을 추천하여 신랑인 저와 신부의 의견을 조율해주셔서 서로 원하는 호텔로 기간을 나눠서 계획을 짜주시고 또 상대적으로 짧은 푸켓에서의 시간 때문에 고민인 저희들을 위해 하루 연장일정을 짜주셔서 카오락과 푸켓 두군데 모두를 알차게 즐길수 있었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출발해 도착한 태국 푸켓공항에서 저희와 함께 일정이 잡힌 다른팀도 계셨는데 저희가 출국장밖으로 나오는 시간이 너무 늦어지게 되어 공항밖에서 더운날씨에 기다리시게 하여 매우 미안함 마음이 컸는데 도착과 함께 의사소통이 잘못되어 백대표님과 현장 책임 찰리부장님에게 혼선을 드려 해프닝도 생겨 도착부탁 우당탕탕 일정이 될거 같아 걱정하였는데 다행히 바로 잘못된 내용들을 인지하고 바로 웃으며 일정소화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태국 여행이 2번째인 저와 첫번째인 신부의 눈높이에 맞춰 찰리부장님이 태국에 대한 기본정보 또는 궁금한 사항을 네이버 지식인보다 나은 답변을 받아 그저 단순한 신혼여행이 아닌 새로운 정보를 얻을수 있는 아주 고급진 여행입니다. 물론 이모든건 태국 팡아주의 유일한 교민인 찰리부장님때문이죠♡ 우기라서 걱정이 많았지만 날씨 요정인 저희 부부때문인지 8박10일간 2일정도만 비가 오고 나머지는 푸켓의 뜨거운 날씨를 제대로 느낄수 있었습니다. 태국의 자외선을 우습게 여긴저는 찰리부장님의 덩남아 자외선 달라 완전 달라를 몸소 실천할수 있었습니다. 단 프라이빗 풀빌라에서 와이프 보다 먼저 썬크림 없이 들어간 10분 사이에 제 피부는 아주 노릇하게 구워졌고 그후 고통의 연속 이었습니다. 별도의 화상약을 챙겨오지 않은 저는 고통에 뒹굴거렸고 이를 가엽이 여긴 찰리(god)부장님이 손수 약국에서 화상약을 사주셔서 고통없이 한국행 비행기에 올라탈수 있었습니다. 또 동남아하면 역시 망고스틴이라는 저를 위해 손수 나무를 타고 망고스틴을 따다 주시지는 않고 생망고스틴을 사주셔서 세싱 맛있는 밍고스틴도 먹어 보게 되었습니다.(동남아 오시면 망고스틴 드세요. 꼭 드세요) 또 늦은시간에도 긍금한게 있으면 군대의 5분대기조가 이런건가 싶을정도로 찰리부장님과 바다매니저님이 바로 답변 주셔서 언어가 통하지 않는 태국에서도 불편함 하나 없이 지낼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공항에서 인사를 나눌때는 짧다면 짧은 시간동안 생긴 정때문에 눈가도 살짝 촉촉해 졌지만 마지막 까지 웃으며 인사나눠 주신 찰리부장님, 바다 매니저님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의 일정을 짜주신 백대표님.현지에서 그 누구보다 행복한 신혼여행을 즐길수 있게 도와준 찰리부장님과 바다 매니저님 모두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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