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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카오락 여행 후기 with Charlie 부장님 & Sally 과장님 | 2025-03-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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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윤지 | 작성일 | 2025-03-17 | 조회 | 142 |
![]() 남편과 둘이서 함께가는 해외여행은 처음이라 긴장반, 설렘반으로 비행기를 타고 간 카오락! 푸켓 공항에서 Charlie 부장님을 만나고 차를 타고 로빈슨으로 가서 잠들기 전에 든 생각은 "아, 이번 여행 정말 재미있겠다!"였어요. 늦은시간에 도착했어서 피곤하실법도 한데, 로빈슨에서 만나뵌 Sally 과장님은 정말 친절 그 자체셨어요 저희가 궁금한 부분이 있을 때마다 명쾌한 해답도 알려주시고, 로빈슨을 이용하며 조금 더 편하게 생활할 수 있는 꿀팁도 알려주셨어요 일정도 저희가 딱 원했던 엑티비티&호캉스가 적절히 섞여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팡아 코끼리 트래킹, 뱀부 래프팅을 하며 자연을 느껴보는 시간도 굉장히 좋았지만, 개인적으로 액티비티를 좋아하는 저는 ATV도 타고 (스콜이 와서 더 재미있게 탔어요) 팡아 계곡 래프팅 완전 강추!!입니다 ㅎㅎ 시밀란 섬도 배멀미 할까봐 멀미약도 챙겨주시고 (완전 감동) 스노쿨링도 안전하고 재미있게 하고 섬도 여유있게 둘러보았어요. 시밀란 섬을 다녀오고 깜둥이가 되었지만 ㅎㅎ 그래도 즐거운 추억이 생겨나서 이것도 좋았어요. 로빈슨도 진짜 너무 좋았어요...아주 힐링했습니다. 조식, 중식, 석식도 맛있었습니당! 뷔페를 좋아하는 저와 남편에게는 만족도 100%의 식사였어요 b 그리고 직접 쉐프님들께서 만들어주시는 음식을 하나씩 맛보는 즐거움도 있었답니다. 호텔에서 진행하는 스냅 사진 촬영도 너무 좋았어요! 날씨는 아주 더웠지만 하하호호 웃으며 엄청 재미있고 예쁜 사진도 많이 남겼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스파....마사지! 모든 신혼부부분들이 원하시는 일정이라 예약이 엄청 어려우셨을텐데도 저희가 원하는 날에 최대한 해주셨던 찰리 부장님과 샐리 과장님께 너무 감사했어요. 덕분에 아픈 몸 이곳 저곳을 뚝딱뚝딱 재조립. 재충전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어요 다음날 일정도 전날에 카톡으로 준비물, 유의사항 등을 꼼꼼히 알려주셔서 저희도 다음날 일정을 미리미리 준비할 수 있었어요 (당일에도 한 번 더 같이 체크해주셨답니당!) 카오락에서 보낸 5박 7일동안 매일 웃으며 지냈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Charlie 부장님과 친절하고 세심한 Sally 과장님과 함께 한 일정들이 너무 행복했어요 무엇보다 단순한 신혼여행이 아닌, 앞으로 평생 함께 할 남편과 평소보다 더 많은 대화를 하며 정말 뜻 깊고 의미있는 신혼여행이 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그리고 대화를 나눌 시간이 엄청 많진 않았지만 (제가 언어가 잘 안되서 ㅠㅠ) 현지에서 저희가 안전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케어해주셨던 Much(맛) & Xe(엑스)에게도 엄청 감사했어요. 다음에 돈 많이, 열심히 벌어서 부모님과도 같이 오고, 남편이랑도 다시 오기로 다짐하며 아쉬운 마음 가득 안고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다음에 또 만나 뵐 날을 기대하고 있어요! 쑤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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